배우 이정재, 정호연이 2021 고담 어워즈에 참석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2021 고담 어워즈’가 열리는 가운데, 이정재와 정호연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징어게임’은 최우수 장편 시리즈, 뉴 시리즈 최고 연기상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