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 우리는’ 김다미 “현실적인 캐릭터+로코 장르 도전하고 싶었다”

배우 김다미가 ‘그 해 우리는’ 출연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윤진 감독와 배우 최우식, 김다미, 김성철, 노정의가 참석했다.

김다미는 극중 쉼 없이 달리는 현실주의 홍보 전문가 ‘국연수’ 역을 맡았다.

배우 김다미가 ‘그 해 우리는’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SBS
이날 김다미는 “전작들을 센 캐릭터를 많이 해서 현실적인 캐릭터를 해보고 싶었고 로코 장르도 해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때마침 작가님의 글을 읽게 되고 재밌다고 생각해 하게 됐다. 연수를 맡으면서 가장 중점을 두고 생각했던 건 웅이와의 호흡이라고 해야 하나. 상대방에 따라 연수가 많이 달라질 수 있겟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 해 우리는’은 오는 12월 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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