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징크스의 연인` 촬영 현장→180cm 넘는 꽃미남 아들 공개(워맨스)

배우 윤유선이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촬영 현장을 최초 공개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성수동 4인방(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의 개인 생활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이경민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운전면허에 도전해 이목이 집중된다. 생애 첫 운전대를 잡은 이경민은 깜박이를 켜고 출발하는가 하면 갑자기 가속을 하는 등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윤유선이 ‘징크스의 연인’ 촬영 현장을 최초 공개한다.사진=SBS 제공
이어 맏언니 이경민을 응원하기 위해 오연수가 운전면허학원을 찾았다. 이경민의 운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오연수는 ”저 언니 어쩌면 좋아“라며 헛웃음을 지었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도 ”처음엔 감이 없을 수 있다“, ”저 때 진짜 떨린다“라며 격하게 공감을 표했다. 이경민의 새로운 도전은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차예련은 의문의 장소에 도착하여 문 앞에서 홀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끌어올렸고, 결국 주저앉아 눈물까지 흘려 이를 지켜보던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과연 차예련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한편 윤유선은 키 180cm가 넘는 아들과 함께하는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촬영 현장을 최초 공개한다.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김수현, 남주혁, 주지훈 등 꽃미남 아들과 함께한 윤유선이 또 새로운 아들과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기대감을 더한다.

성수동 4인방의 행보는 2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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