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2021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리베라 호텔에서 진행됐다.
최고의 선수상을 수상한 키움 이정후가 아버지 이종범 코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담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