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만’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나머지 스태프 전원 음성판정을 받아 촬영이 재개됐다.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 측은 6일 오후 MK스포츠에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확진 결과가 나오자마자 바로 그날 촬영 취소 후 스태프+배우 전원 PCR 검사 시행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현재는 촬영이 재개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 사진= ‘한 사람만’ 티저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 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배우 안은진, 박수영(조이), 강예원, 김경남 등이 출연한다.
‘한 사람만’은 12월 20일 첫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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