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위너 송민호(MINO)의 솔로 정규 3집 "TO INFINITY."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앞서 송민호는 12월 1일부터 6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합정동에 있는 YG 신사옥 앞 카페 건물에서 콘셉트 전시(MINO 3rd FULL ALBUM ["TO INFINITY."] CONCEPT EXHIBITION : LISTEN TO PIECES)를 열었다.
송민호(MINO)가 프로모션 전시를 기획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는 송민호의 솔로 정규 3집 "TO INFINITY." 콘셉트가 공감각적으로 구현된 복합 전시로, 프로듀서이자 뮤지션 송민호뿐 아닌 작가 Ohnim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예술적 감성을 엿볼 수 있었다. 이와 관련해 송민호는 “앨범 디자인과 콘셉트 기획이나 스타일링, 프로모션 때 했던 전시 등 여러 가지를 진행했다. 특히나 이번 프로모션 전시 때 기획했던 게 앨범 내 모든 수록곡들을 하나 하나 그림으로 표현했다. 곡으로 다 표현하지 못한 이미지들을 시각적으로도 충족할 수 있도록 표현을 해서 전시를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