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젠데이아 “정호연, 다정하고 친절…LA 촬영장에도 놀러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젠데이아가 정호연 관련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7일(한국시간) 오전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려 톰 홀랜드, 젠데이아, 제이콥 배덜런이 자리에 참석했다.

젠데이아는 최근 정호연과 만남을 회상하며 “좋은 에너지가 넘치는 배우다. 앞으로 더 친해지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소니 픽쳐스
이어 “정호연과 만나서 ‘스파이더맨’ 얘기를 많이 했다. 굉장히 재능있는 배우다. 다정하고 친절하더라”고 덧붙였다. 또 젠데이아는 “내가 ‘스파이더맨’을 만나고 많은 인생의 변화가 있었던 것처럼 정호연도 ‘오징어게임’ 이후 인생의 변화가 있다는 게 나와 공통점이었다. LA에 오면 미국 드라마 ‘유포리아’ 촬영장에 놀러와도 된다고 했는데 진짜로 왔더라. 그때 더 많은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한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오는 15일 개봉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