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키아라가 공백기를 언급했다.
10일 오후 키아라(KIARA)의 세 번째 싱글 앨범 ‘픽미업(PICK ME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키아라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두번째 싱글 앨범 '톰보이(TOMBOY)' 이후 1년 2개월 만에 컴백이다.
가수 키아라가 공백기를 언급했다. 사진 = EZ엔터테인먼트 이날 키아라는 “저도 코로나 직격탄을 맞았었다. 공백기가 있었는데, 그 시간 동안 아쉽고 속상하기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동안 더 멋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한 준비의 기간인 것 같아서 지금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웃었다.
키아라는 지난 5일 세번째 싱글 앨범 ‘픽미업(PICK ME UP)’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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