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1-22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가 켈시(29득점)와 박정아(13득점)의 활약속에 세트스코어 3-1(25:23 19:25 25:17 25:15)로 승리하면서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
도로공사 전새얀이 승리를 예감한 듯 기뻐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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