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진초이 “왼쪽 발목 인대 파열+실금”…부상 고백

댄서 효진초이가 부상 소식을 전했다.

효진초이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분 사실 제가 3주 전부터 왼쪽 발목 인대파열 진단과 실금이 간 상태로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클래스를 계속 취소해서 너무 죄송하다. 투어가 끝나면 충분한 휴식을 가진 후 꼭 레슨으로 찾아뵐테니 너무 실망하지 마라”며 “다시 한번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효진초이 부상 사진=효진초이 SNS
효진초이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원트 리더로 출연했다. 현재 ‘스트릿 우먼 파이터 온 더 스테이지’ 전국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앞선 무대에서 붕대한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우려를 샀고, 이를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효진초이는 엠넷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마스터로 출연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