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경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퀴즈 실력은 물론,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한국인 팀의 일일 부팀장으로 출연한 정다경은 발랄한 매력으로 활기를 불어넣는가 하면,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여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가수 정다경이 센스 만점의 활약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사진=<대한외국인> 캡쳐
정다경은 곧 발매될 첫 싱글 ‘가라 그래’의 일부분을 선공개하며 팬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정다경은 매혹적인 음색으로 첫 소절부터 귓가를 사로잡았고, “히트곡 작곡가로 알려진 조영수 작곡가님과 함께 준비하고 있다”라고 언급해 기대를 높였다. 또한 김용만의 라이브 요청에 정다경은 ‘서쪽 하늘’, ‘당신이 좋아’로 무대를 꾸며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마이크를 잡자마자 정다경은 맑은 고음으로 스튜디오를 꽉 채우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대한외국인’에서 물오른 예능감을 발휘한 정다경은 앞서 2017년 디지털 싱글 ‘좋아요’로 데뷔,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4위를 기록하며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