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장동민 “아내와 첫 만남부터 술…코드 잘 맞는다”

새신랑 장동민이 아내와의 술 코드를 언급했다.

24일 오전 IHQ ‘주주총회’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장동민은 ‘아내와도 자주 술을 마시냐’는 질문에 “아내와 처음 만났을 때도 술을 마셨다”고 답했다.

새신랑 장동민이 아내와의 술 코드를 언급했다. 사진= IHQ
그는 “둘 다 술을 마시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코드가 잘 맞는 것 같다. 가장 좋아하는 안주는 그때 그때마다 달라서 술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주주총회’를 통해서 어떤 궁합이 잘 맞느냐를 많이 소개를 하는데 그런 게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 19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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