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성탄절 기념 인사 “행복한 시간 보내길…곧 만나요”[똑똑SNS]

가수 예지가 루돌프로 변신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25일 오전 소속사 제이지스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예지의 손편지가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예지는 물오른 비주얼은 물론,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빨간 니트 스타일링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가수 예지가 루돌프로 변신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사진=제이지스타 공식 SNS
특히 예지는 “오늘 하루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사랑하는 가족들,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 아프지 말고 마스크 꼭 쓰고 건강한 모습으로 곧 만나요.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를 건넸다. 평소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는 예지는 팬들과 허물없는 모습으로 남다른 팬 사랑을 자랑하고 있는 것은 물론, 실시간 방송과 SNS 메시지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찐 팬사랑을 입증했다.



한편 예지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