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성은 허리가 다친 후 집에 갇혀 생활하는 주인공 엄마를 만나 말동무가 되어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신성이 일요일 오전을 훈훈함으로 가득 물들였다. 사진=방송 캡처
신성은 엄마와 대화를 이어가던 도중 과거 남편에게 가정폭력을 당한 사연을 듣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남편의 폭력과 폭언으로 마음에 큰 상처를 얻은 엄마의 이야기를 듣던 신성은 함께 눈물을 흘리며 위로를 건넸다. 이어 신성은 엄마의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 마당에서 미니 콘서트를 개최했다.
신성은 ‘보약 같은 친구’를 열창하며 가습기 보이스를 뽐낸 것은 물론, 넘치는 흥을 선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