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민채은, 웹드라마 ‘주미 다 했다’ 주인공 캐스팅(공식)

신예 민채은이 ‘주미 다 했다’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민채은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웹드라마 ‘주미 다 했다’가 유튜브 채널 ‘Y 스튜디오’에서 공개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주미 다 했다’는 웹드라마 ‘에이틴’을 성공신화로 이끈 김사라 작가가 스토리 디렉터로 참여하고 ‘사라있네’ 작가팀의 작가인 권초롱 작가가 집필하였으며, KT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F’ 학생들이 과제로 제출한 시놉시스에서 이야기를 가져왔다. 코로나19 시대에 대학생들이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20대 초반의 ‘줌’ 화상으로 바뀐 대학 생활 이야기를 그린 비대면 대학생활 현실공감 웹드라마이다.

신예 민채은이 ‘주미 다 했다’에 캐스팅됐다. 사진=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민채은은 극 중 작은 키, 왜소한 몸집을 가진 대학교 중고 새내기로, 귀여운 얼굴 속 은근히 기쎈 느낌이 묻어나 ‘작은 거인’ 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주인공 김주미 역으로 분한다. 민채은이 출연한 웹드라마 ‘주미 다 했다’는 오는 1월 4일부터 매주 화, 금 2편씩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민채은은 데뷔 이후 KBS2 드라마 ‘경찰수업’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으며, 웹드라마 ‘숨은 그 놈 찾기’, ‘유학생ㅎㅎㅎ개론’ 이후 세 번째 주연으로 발탁돼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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