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닐로가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닐로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족한 제가 한 사람을 만나 식을 올리게 됐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아 일일히 연락드리진 못했지만 이렇게나마 먼저 말씀드리는 게 도리라 생각되어 글을 씁니다! 항상 좋은 말씀, 응원 감사합니다”라고 결혼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닐로와 예비신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마주보며 행복한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닐로는 2015년 데뷔했으며, 2018년 4월 발매한 ‘지나오다’가 역주행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