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이 2022년 임인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송되는 ‘방과후 설렘’은 새해 첫 날을 맞아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익명 새해 메시지와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은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먼저, 연습생들은 익명 새해 메시지를 통해 각각 “벌써 새해가 밝았어요”, “시간이 참 빨리 지나는 것 같아요. 벌써 새해예요! ‘방과후 설렘’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늘 파이팅 하세요!”, “2022년에도 ‘방과후 설렘’과 함께해 주실 거죠? 저희가 여러분을 설레게 해드릴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새해도 행복한 날만 있길 응원할게요” 등의 멘트를 남기며, 어떤 연습생이 썼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이어 공개된 ‘방과후 설렘’ 새해 인사 영상에서는 “2022년 호랑이의 해래요! 어흥”이라며 귀여움을 전한 1학년 연습생을 시작으로, 2학년 연습생들은 “방과후 설렘에 많은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케이팝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3학년 연습생들은 “저희도 무대에서 멋지게 최선을 다해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 선보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4학년 연습생들은 “새해에는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한 해 되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의 2022년 새해 인사 메시지와 영상은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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