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성이 활기찬 에너지로 일요일 오전을 깨웠다.
신성은 2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 TV조선 ‘엄마의 봄날’에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만나러 충청북도 옥천군으로 출격, 청첩장의 주인공인 7남매의 엄마를 만났다.
특히 신성은 리마인드 웨딩을 위해 아버님의 메이크업과 코디를 맡았고, “지금부터 경락마사지 들어가겠습니다”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신성은 “어릴 적 자식들에게 많은 걸 못해줬다”라며 사과하는 아버님의 말에 안타까워하는가 하면, 결혼식이 끝난 후 폭풍 잔치국수 먹방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신성은 아버님을 향해 “오늘 8남매 가능하십니까?”라며 능글맞은 입담을 뽐냈고, 여유로운 진행과 리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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