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에서 1학년과 4학년이 박빙의 대결을 펼쳐 시선을 모았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방과후 설렘’에서는 1학년과 4학년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예쁜애’ 대결에서는 아이즈원의 ‘라비앙로즈’로 무대에 올랐고, 양보 없는 무대를 선사했다.
그 결과 4학년이 1학년을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이후 ‘잘하는애’ 대결이 펼쳐졌다. 씨엘의 노래로 무대에 오른 뒤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열정의 무대 끝에 4학년이 승리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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