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진선규 “아이들, 날 촬영하는 사람으로 안다” [MK★TV픽]

배우 진선규가 아이들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진선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아이들이 영화를 봤냐고 물었고, 그는 “다 볼 수 없다. 아이들과 ‘승리호’를 집에서 같이 봤는데 좋았다”고 답했다.

미우새 진선규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이어 “아들이 아빠가 타고 나오는 우주선이 진짜인 줄 알더라. 우주에 갔을 때 어땠냐고 묻더라”고 언급했다. 또한 배우인 줄 아냐는 질문에 “촬영하는 사람으로 안다”고 답했다.



한편 진선규는 ‘승리호’에서 타이거박으로 출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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