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재석이 박명수가 자신의 뒷담화를 한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코로나19 완치 후 촬영장에 복귀한 유재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소민은 도사로 분해 유재석에게 이것저것 묻고 사주를 봐줬다.
그러던 중 “본인을 시기 질투하는 주변인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고, 유재석은 “실제로 명수 형은 제 뒷얘기를 몇 번 하고 다닌 걸 제가 알고 있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심지어 제가 전화해서 직접 물은 적도 있었다. ‘누가 그래’ 하길래 얘기했더니, 명수 형이 ‘그럼 맞아’라고 하더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은 자가 격리 기간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