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황의조와 티아라 효민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황의조가 바젤에서 찍은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의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미술관을 방문한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해당 미술관은 스위스 쿤스트뮤지엄 바젤(바젤 시립 미술관)로, 황의조는 작품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축구선수 황의조와 티아라 효민이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진=황의조 SNS, 김재현 기자, DB 이를 본 오재석 선수는 “미술관 스타일 아니잖아?”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황의조와 효민은 3일 새해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단독 보도에 따르면 3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두 사람은 연말 스위스 여행을 함께 했다.
이와 관련해 열애설 확인을 시도했으나, 효민 측 관계자는 묵묵부답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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