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특송’, NFT 최단 시간 완판…기대작 입증

언론 공개 이후 끊임없는 호평 릴레이 속 2022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주목받는 범죄 오락 액션 ‘특송’이 제너러티브 아트(Generative Art) NFT까지 완판을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IP를 활용해 국내 최초로 제너러티브 아트(Generative Art) NFT를 출시한 영화 ‘특송’이 오픈과 동시에 최단 시간 완판을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 분)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특송> 메인 포스터, <특송> 제너러티브 아트 NFT 사진=NEW
“미친 액션, 시간 순삭!”, “2022년 新액션 여제 탄생!” 등 국내 언론의 극찬을 이끌어내며 거침없는 액션과 짜릿한 장르적 쾌감을 기대케 하는 영화 ‘특송’이 제너러티브 아트 NFT로 콘텐츠와 미래 산업의 만남에 성공적인 선례를 남겼다. ‘특송’의 제너러티브 아트(Generative Art) NFT는 지난 12월 29일 선판매 수량 1,000개가 1초 만에 품절된 대기록은 물론, 1월 2일에 진행된 메인 거래까지 총 3,000여 개 수량이 공개와 동시에 품절되었다. ‘소장’의 의미를 넘어 예술적인 가치와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주요 차별점으로 작용한 ‘특송’의 NFT는 영화라는 장르를 통해 콘텐츠 NFT의 대중화를 이끌어 낼 전망이다.



도심을 질주하는 카체이싱 액션부터 리얼한 맨몸 액션까지 선사할 영화 ‘특송’은 2022년 1월 12일 개봉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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