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데뷔 소감 “떨리면서 기쁜 마음…예쁘게 봐주셨으면”

하이키(H1-KEY)가 데뷔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그룹 하이키(서이, 리이나, 옐, 시탈라)의 첫 번째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먼저 리이나는 “꿈에 그린 데뷔 쇼케이스를 해서 떨리고 기쁜 마음이다.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인사했다.

하이키 사진=천정환 기자
옐은 “지금 굉장히 떨리고 긴장이 되는데, 하이키 언니들과 함께 해서 좋고 잘해낼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 시탈라는 “실감이 아직도 안난다. 떨리고 행복하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이키의 데뷔 싱글 ‘애슬레틱 걸’은 입체적인 사운드와 절제미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로, 내면의 강인함을 추구하는 팀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