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홍혜주 연습생은 박자 원포인트 레슨을, 3학년 최윤정 연습생은 춤을 몸에 익히는 방법을, 이태림 연습생은 무한 반복으로 모든 연습생이 ‘에이스’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이러한 3명의 에이스 연습생의 노력으로 ‘댄스 구멍’ 연습생들 또한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댄스 구멍 중 한 명인 4학년 김유연 연습생은 “그냥 (못해서) 튀지만 않으면 될 것 같아요. 아무도 저를 기억 못 하면 그게 성공”이라며 솔직한 마음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무대에서 튀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을 뿐 아니라, 홍혜주 연습생과 이태림 연습생에게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도움을 요청하는 등 스스로 발전하려는 모습에 케이팝 팬들은 그녀를 향해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댄스 실력이 부족한 4학년 김유연 연습생은 자신의 바람대로 뒤처지지 않는 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뛰어난 실력으로 성장하고 있는 8명의 3,4학년 연습생들이 연합 배틀 미션 댄스 포지션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인가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