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전 남친 언급한 양세찬과 다정샷…논란 NO

배우 전소민이 개그맨 양세찬과 친분을 뽐냈다.

10일 전소민은 자신의 SNS에 "오늘의 런닝맨"이란 설명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소민은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촬영 중인 모습으로 양세찬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소민이 양세찬과의 친분을 드러냈다.사진=전소민 SNS
지난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양세찬이 게임을 하던 중 전소민에게 전 연인을 언급, 무례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전소민은 이를 개의치않고 양세찬과 다정한 모습을 게재하며 논란을 불식시켰다.



한편 전소민은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