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김갑수, “BTS도 개량 한복 입는다” 장민호 말에 ’솔깃‘

'갓파더'가 설날을 맞아 특별한 에피소드를 품고 찾아온다. '사슴 부자' 김갑수와 장민호는 설빔을 구매하기 위해 생활 한복 백화점을 찾으며 '익살 케미'를 폭발시킬 예정이다.

오는 2월 2일 방송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는 설특집으로 진행된다.

김갑수와 장민호는 색다른 명절을 보내기 위해 인사동 생활 한복 백화점을 방문한다.

"갓파더"가 설날을 맞아 특별한 에피소드를 품고 찾아온다. 사진=KBS2 "갓파더"
김갑수는 개량 한복을 보고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다. 급기야 장민호가 개량 한복을 고르고 있는 도중 백화점을 빠져나가려고 했다는 후문. 장민호는 호시탐탐 탈출(?) 기회를 노리는 김갑수를 예의 주시한다. 장민호는 김갑수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비장의 카드를 선보인다. 아미(ARMY, 방탄소년단 팬클럽명)인 김갑수에게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개량 한복을 즐겨 입는다는 말을 전했던 것.



이에 김갑수는 개량 한복에 관심을 보이며 백화점 직원에게 "여기 다 얼마에요?"라고 물어본다.

특히 김갑수는 개량 한복을 입은 후 남다른 맵시를 뽐냈다는 귀띔으로 궁금증을 높인다. 더불어 김갑수와 장민호는 커플 개량 한복까지 맞춘다고. 이후 이들은 뭉클함을 자아내는 데이트를 이어간다고 전해져 '갓파더' 설특집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