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6연패 수렁에 무거운 분위기` [MK포토]

5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가 세트스코어 3-1(25-18, 25-16, 22-25, 25-17)로 승리하면서 2연패에서 탈출했다. 반면 흥국생명은 이날 패하면서 6연패 수렁에 빠졌다.

6연패에 빠진 흥국생명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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