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영현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이영현은 최근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프로필 사진에서는 33kg을 감량 후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 완벽한 유지어터로 거듭났다.
이영현은 1년 6개월 동안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이전에도 다이어트를 많이 해 봤지만 지금처럼 오랜 기간 동안 유지를 하는 건 처음이다. 요요가 오지 않게 하기 위해 지금도 꾸준히 한 달에 한 번은 전문가의 관리를 받고 있다”라며 유지 비결을 전했다.
이어 “가끔 예전 사진을 볼 때면 ‘내가 이랬었나?’ 싶을 정도로 놀란다. 그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라도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를 받을 생각이다”라며 체중 유지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영현은 헬스케어 기업의 도움을 받아 33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2년 만에 발매하는 빅마마의 새 정규앨범 ‘Born(本)’의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은 척’을 통해 이별 감성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음원은 오는 10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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