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선수단이 9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2022 시즌을 앞두고 스프링 캠프 훈련을 가졌다.
LG 1군 선수단은 류지현 감독의 지휘 아래 오는 21일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한 뒤 3월 1일까지 통영산양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2차 캠프를 실시할 계획이다.
임정우가 캐치볼을 하고 있다.
[이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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