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고수가 ‘고비드’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41회에는 배우 고수가 유퀴저로 출연했다.
이날 조세호는 “고수가 보는 고수는 어떤가”라고 물었다.
‘유퀴즈’ 고수가 ‘고비드’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유퀴즈 캡처 이에 고수는 “거울을 잘 안 본다. 많이 보는 편은 아니다. 늘 똑같다”라고 답했다. 이 말에 유재석은 “좋겠다. 늘 똑같아서”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고수는 ‘고비드’ 수식어에 대해 “느낌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고맙다”며 웃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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