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이수진, 코로나19 확진 “나머지 멤버들 검사 진행”(전문)

위클리 멤버 이수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수진 양은 지난 주말 가벼운 감기 증상을 느껴 코로나19 자가 검사 키트를 통한 검사를 진행하였고 음성 결과를 확인한 바 있으나, 오늘까지 증상이 이어져 오전 중에 병원에 내원, PCR 검사를 추가 진행했다. 이후 확진을 통보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위클리 이수진 사진=천정환 기자
소속사 측은 “멤버들 및 관련 스태프 모두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가 안내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알렸다. ▶다음은 IST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IST엔터테인먼트입니다.

위클리 이수진의 코로나19 확진 안내드립니다.

수진 양은 지난 주말 가벼운 감기 증상을 느껴 코로나19 자가 검사 키트를 통한 검사를 진행하였고 음성 결과를 확인한 바 있으나, 오늘까지 증상이 이어져 오전 중에 병원에 내원, PCR 검사를 추가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확진을 통보 받았으며, 현재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멤버들 및 관련 스태프 모두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가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 드립니다.

당사는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에 적극 협조하며, 아티스트의 건강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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