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종협이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던 가운데 PCR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이 나왔다.
YNK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MK스포츠에 “채종협이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채종협은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PCR 검사를 시행했다.
배우 채종협이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던 가운데 PCR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이 나왔다. 사진=티빙 이에 KBS2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의 촬영이 중단된 바 있다. 한편 채종협은 지난 2019년 방송된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시지프스:the myth’ ‘알고있지만,’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