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시크하고 당당해졌다…콘셉트 포토로 화려한 런웨이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 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로켓펀치 네 번째 미니 앨범 '옐로 펀치(YELLOW PUNCH)'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앞서 오픈된 레드 카펫 느낌의 특별한 영상과 이어지는 포토 타임을 연상시켰고, '옐로 펀치'로 화려한 런웨이에 오를 로켓펀치의 색다른 매력을 미리 엿볼 수 있어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

로켓펀치 네 번째 미니 앨범 "옐로 펀치(YELLOW PUNCH)"의 첫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사진 = 울림엔터테인먼트
콘셉트 포토 속 로켓펀치는 전작 '링링(Ring Ring)'으로 뽐냈던 '뉴트로 요정'의 발랄함을 완벽히 벗어던진 시크한 변신으로 시선을 붙잡았다. 특히 쿨한 느낌의 데님이 포인트인 검은색 가죽 의상이 로켓펀치의 시크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더욱 부각시키며 그들이 '옐로 펀치'로 보여줄 당당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로켓펀치의 완성형 비주얼은 물론, 연희의 핑크 헤어와 수윤의 짙은 흑발, 다현의 고급스러운 금발 등 다채로운 변화가 더해진 세련된 스타일링 역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옐로 펀치'는 로켓펀치 '컬러 컬렉션(COLOR COLLECTION)'의 네 번째 시리즈이자 눈부신 조명 아래 당당하게 걷는 모델의 런웨이를 모티브로 한 앨범이다.

로켓펀치는 빛에 가장 가까운 컬러인 노란색을 테마로 한 '옐로 펀치'와 타이틀곡 '치키타(CHIQUITA)'로 팔색조 매력과 역대급 퍼포먼스를 모두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로켓펀치의 네 번째 미니 앨범 '옐로 펀치'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