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우가 ‘1박2일’ 굿즈를 반납해야 한다는 사실에 발끈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에는 멤버들이 혹한기 실전 훈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인우는 ‘1박2일’에서의 첫 식사를 마쳤다.
나인우가 ‘1박2일’ 굿즈를 반납해야 한다는 사실에 발끈했다. 사진=방송 캡처 오프닝 때부터 ‘1박2일’ 찐팬임을 드러낸 그는 한정판 굿즈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거(‘야생’ 점퍼) 매일 입어도 되냐”고 멤버들에게 물었다.
그러자 멤버들은 다시 반납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에 나인우는 “반납해요?”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