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던 ‘대한민국 힐링 콘서트’에 가수 윤태화와 레오가 출연했다.
지난 19일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국내 유명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대한민국 힐링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는 1부, 2부로 나눠 풍성한 볼거리를 팬들에게 제공했다.
MC 가수 조항조, 박규리의 진행으로 개최된 이번 콘서트에 특히 윤태화와 레오가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윤태화와 레오는 이날 신곡과 더불어 히트곡을 열창하며 객석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미스트롯’ 출신 윤태화와 귀화한 레오(우크라이나 출신)는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최근 엄청난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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