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조갑경, 퀴즈 대결 자신감 "상품으로 세계 일주권 타 봐"

‘대한외국인’ 조갑경이 퀴즈 대결에 자신감을 드러낸다.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복수는 나의 것’ 특집으로 꾸며진다.

남편인 홍서범, 손범수, 권장덕의 복수를 하러 온 아내 조갑경, 진양혜, 조민희가 출연해 좌충우돌 퀴즈 대결을 펼친다. 부팀장으로는 가수 리누가 출연한다.

‘대한외국인’ 조갑경이 퀴즈 대결에 자신감을 드러낸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조갑경은 1986년 ‘MBC 대학가요제’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 ‘사랑의 대화’, ‘바보같은 미소', ’내사랑 투유‘ 등을 발표하며 80~90년대에 종횡무진 활동한 ’미녀 가수‘다. 이후 뛰어난 입담으로 각종 예능 프로에 출연, 특히 다수의 퀴즈 프로에서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명수는 “’우리말 겨루기‘에서 2번이나 우승한 이력이 있다”며 조갑경의 이력을 소개한다. 이에 조갑경은 “퀴즈 프로에서 1등을 많이 했다. 옛날엔 가구와 가전을 사지 않았다. 가장 좋은 걸 받은 건 세계 일주권”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조갑경의 남편 홍서범은 지난 대결에서 6단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에 김용만은 “조갑경 씨가 ’대한외국인‘이 아닌 박명수 팀장에게 앙심을 품었다”라며 독특한 복수를 예고한다고.

조갑경은 “홍서범 씨가 6단계까지 갔는데 산삼이를 왜 안 썼냐”라며 손범수를 부활시킨 박명수 팀장을 타박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든다.

미녀 가수 조갑경의 복수 혈전 퀴즈 도전기는 23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