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임창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트로트가싫어요 #임창정신곡”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궁금해서 체험 해봤는데.. ㅋㅋㅋㅋㅋ 보정없이 이렇게 찍힌다! 얼릉가서 바꿔야겠네. 이 폰으로 진심 영화 찍어도 될듯!”이라며 한 휴대전화 스토어에 방문해 체험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임창정은 알록달록한 배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팬들은 “사진 정말 잘 나왔다” “잘생김 뿜뿜” “명품 발라더” “우리 오빠 간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창정은 후속곡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는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의 후속 타이틀곡으로, 임창정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음악 색깔을 담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