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명품 발라더의 훈훈한 비주얼 [똑똑SNS]

가수 임창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임창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트로트가싫어요 #임창정신곡”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궁금해서 체험 해봤는데.. ㅋㅋㅋㅋㅋ 보정없이 이렇게 찍힌다! 얼릉가서 바꿔야겠네. 이 폰으로 진심 영화 찍어도 될듯!”이라며 한 휴대전화 스토어에 방문해 체험한 사진을 올렸다.

임창정 사진=임창정 SNS
공개된 사진 속 임창정은 알록달록한 배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팬들은 “사진 정말 잘 나왔다” “잘생김 뿜뿜” “명품 발라더” “우리 오빠 간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창정은 후속곡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는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의 후속 타이틀곡으로, 임창정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음악 색깔을 담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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