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번엔 1군 코치 코로나19 양성

프로야구 NC다이노스 선수단 신종 코로나바리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엔 1군 코치다.

NC 구단은 26일 “선수단 내 코로나19 양성 판정자가 1명 나왔다. 1군 선수단 코치 1명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해당 코치는 이날 캠프가 열리고 있는 창원 NC파크로 오기 전 자택에서 자가진단키트를 이용해 검사를 했고 양성 반응이 나오자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았고, PCR검사 결과도 양성이었다.

NC다이노스 1군 코치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구단은 “해당 코치도 코로나19 백신을 부스터샷(3차)까지 받았다. 방역당국 지침에 맞춰 자가격리 후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NC는 최근 선수단 내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자가 계속 나오자 지난 18일부터 매일 스프링캠프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현장 직원에 대해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해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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