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가 권은비의 응원을 받았다.
28일 오후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의 네 번째 미니 앨범 ‘YELLOW PUNCH’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쥬리는 “진짜 열심히 준비했다. 이제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9개월 만에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연희는 같은 소속사 권은비에게 응원을 받았다며 “로켓펀치가 당당하고 멋있는 콘셉트로 돌아왔다. 진짜 멋있고 잘 어울린다는 말을 해주고, 힘내라는 말을 해줬다”라고 이야기했다. ‘옐로 펀치’는 로켓펀치의 ‘컬러 컬렉션(COLOR COLLECTION)’ 네 번째 시리즈로, 빛에 가장 가까운 컬러인 노란색과 빛나는 조명 아래 자신감 넘치게 걸어가는 모델의 런웨이를 모티브로 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치키타(CHIQUITA)’는 80년대 디스코와 유로댄스를 혼합한 곡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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