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업그레이드된 청량미…싱글 ‘테이크 오프’ 발매 [MK★오늘의신곡]

그룹 배너(VANNER)가 약 2년여 만에 본래의 음악 색깔인 청량함으로 다시 돌아왔다.

배너는 28일 오후 6시 세 번째 싱글 '테이크 오프'를 발표한다.

싱글 ‘테이크 오프’(Take off)는 이륙한다는 뜻으로, 배너가 앞으로 더욱 발전된 음악성으로 팬들에게 다가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배너가 세 번째 싱글 "테이크 오프"를 발표한다. 사진=해모수이엠지 VT엔터
이번 싱글의 타이틀곡은 '롤린'('Rollin')으로 기존 배너 음악 색깔을 극대화한 댄스 팝 장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함께 언제 어디서 들어도 에너지 넘치고 청량감 있는 것이 매력적이며 배너 멤버들의 개성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이다. 배너는 '롤린'을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청량미를 발산하면서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배너는 새 싱글 '테이크 오프' 발표 후 3월 첫주부터 신곡 '롤린'으로 음악 방송에 출연한다.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통해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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