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팀내 최다 득점을 올린 캣벨(26득점)과 정윤주(17득점), 이주아(14득점)의 활약속에 세트스코어 3-1(21-25 25-22 25-23 25-22)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기업은행을 밀어내고 5위로 순위를 한단계 올라섰다
역전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코트에서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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