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가 첫 골을 득점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원더우먼’과 ‘FC아나콘다’의 재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송소희는 경기 시작 1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사진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 캡쳐 김병지 해설위원은 “지금 골 넣고 세레머니를 잊어버렸다. 이건 대량 득점을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또 김병지는 “주명 선수는 수비의 기본적인 안정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FC아나콘다는 역습 기회가 있었지만, 주명의 커트로 또 다시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