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축구선수 황의조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8일 효민의 소속사 측은 “지난 1월에 보도된 열애 기사와 관련하여 저의 입장을 전해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당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고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효민 황의조 결별 사진=김영구 기자, 김재현 기자 ▶다음은 효민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효민입니다.
지난 1월에 보도된 열애 기사와 관련하여 저의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당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고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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