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코로나 PCR 검사 양성(공식)

방송인 김영철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영철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9일 오후 MK스포츠에 “김영철이 PCR 검사에서도 양성이 나왔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영철은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타나 PCR 검사를 받았다.

김영철 확진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따라 김영철이 진행을 맡고 있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9일 방송은 주시은 아나운서가 스페셜 DJ로 투입됐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날 방송을 시작하며 김영철의 상황을 전했다. 김영철은 15일 0시까지 자가격리를 해야 하며, 백신을 3차까지 접종한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김영철은 최근 에세이 ‘울다가 웃었다’를 출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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