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정애리, 김다혜, 양유나가 8일 서울 성동구 도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헬스 잡지 '맥스큐' 5월호 표지 화보 촬영을 가졌다.
2021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피규어 그랑프리를 차지한 정애리는 1년 동안 35kg 감량에 성공하며 산후 우을증을 극복한 '몸짱' 엄마로 유명하다. 김다혜는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커머셜모델과 미즈비키니 노비스 1위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머슬퀸이다. 양유나는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스포츠 모델 1위를 차지했다.
환상적인 몸매로 머슬마니아를 휩쓴 정애리, 김다혜, 양유나가 '머슬마니아 3인 3색'의 콘셉트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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