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창섭, 프니엘, 육성재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11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멤버 이창섭, 프니엘, 육성재가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민혁, 서은광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의 자가격리 기간의 일정은 취소 및 연기될 예정”이라며 “변경되는 자세한 일정은 주최 측을 통해 별도 안내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10일 진행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검사에서 멤버 이창섭, 프니엘, 육성재가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민혁, 서은광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멤버들의 자가격리 기간의 일정은 취소 및 연기될 예정입니다. 변경되는 자세한 일정은 주최 측을 통해 별도 안내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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