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훈련하는 조원빈 [MK포토]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 있는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마이너리그 스프링캠프가 진행됐다.

카디널스 유망주 조원빈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카디널스와 계약한 조원빈은 루키 레벨에서 마이너리거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주피터(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