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퀸와사비가 은근한 섹시미를 뽐냈다.
지난 13일 퀸와사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엉덩이 까꿍. booty”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슴골과 엉덩이가 드러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퀸와사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독특한 무늬 사이로 은근하게 엉덩이를 노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퀸와사비는 독보적인 볼륨감은 물론 잘록한 허리라인까지 과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퀸와사비는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 MBC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 TV조선 ‘부캐전성시대’에 출연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