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송해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최근 송해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중이다.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며, 현재 건강에는 큰 이상은 없는 상태다.
송해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을 맡고 있다. 2020년 3월부터 건강상의 이유, 방역수칙 등으로 녹화 일정에 참석하지 못해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했다.
송해 뿐만 아니라 정준하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에 17일 MBC ‘놀면 뭐하니?’ 녹화에 불참했다. 또 박경림, 김현숙 역시 확신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최근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 16일 신규 확진자 수는 62만 1328명이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